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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케이, 엄마의 피부 닮은 '실리콘젖병' 출시 2019-09-23
마더케이, 엄마의 피부 닮은 '실리콘젖병' 출시 2019-09-23


모유, 분유수유를 병행하는 혼합수유 방식은 엄마의 가슴과 젖병, 젖꼭지의 모양, 촉감이 달라, 아기의 젖병거부 현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육아부모들은 젖병 구매 시, 아기의 유두혼동을 줄여주고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젖병을 선호한다.이에, 출산,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케이는 아기들의 젖병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모체의 특성을 반영한 실리콘젖병을 출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젖꼭지부터 바디 전체가 엄마의 피부와 유사한 촉감의 실리콘 재질로 제작된 ‘마더케이 실리콘 젖병’으로 아기가 쥐었을 때 전달되는 온도와 촉감이 모유수유 시 엄마의 가슴과 유사해 아기에게 안정감을 준다. 넓고 둥근 모양의 젖꼭지는 모유를 먹을 때의 혀의 포유운동을 도와 유두혼동을 줄여준다.또한 FDA 기준에 부합하는 BPA-Free 고급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열탕, 자외선 소독에도 변형없이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며 중금속 무검출 테스트를 통과해 안심 사용할 수 있다. 젖꼭지의 공기 순환 밸브 시스템은 젖병 내부 공기의 압력을 조절해 배앓이 현상을 방지한다.

문화 뉴스 이우람 기자
(*보도일자: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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