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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케이 케이맘, '처음' 팬티기저귀 출시 2019-09-24
마더케이 케이맘, '처음' 팬티기저귀 출시 2019-09-24

출산,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케이의 세컨드 브랜드, 케이맘이 ‘처음’ 팬티기저귀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맘 ‘처음’팬티기저귀는 뒤집기를 시작한 체형이 작은 아기에게도 딱 맞는 미디움 사이즈부터 폭넓은 사이즈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6~11kg의 백일 전후의, 이제 막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라도 사이즈에 대한 고민없이 구매 가능하다.  

또한, 안감패드와 허리, 허벅지밴드에 사용된 고급 Soft 원단은 아기의 피부를 사계절 내내 포근하게 감싸주어 움직임이 많더라도 피부 쓸림 현상 등을 방지하여 자극을 최소화해준다.


패드 내부의 Power Sap 구조는 평균 흡수력보다 3배 강력한 흡수력을 자랑하며, 기저귀 겉면에는 케이맘 브랜드의 대표 동물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입혀 톡톡 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였다.  

마더케이 김민정 대표는 “케이맘 처음 팬티기저귀는 사이즈부터 안감패드와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연구하여 제작된 기저귀다”라며, “사이즈에 대한 고민으로 팬티기저귀 착용을 망설였던 엄마라면 케이맘 처음 팬티기저귀로 도움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식쇼핑몰 마더케이몰에서는 케이맘 ‘처음’팬티기저귀 런칭을 기념하여 검색 인증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일보 한소정 기자

(*보도일자: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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