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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맘 신생아용 기저귀, 맞춤 catch hole 커버로 흡수력 높여

작성자 (주)마더케이(ip:)

작성일 2019-12-24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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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케이가 만든 케이맘 처음 기저귀가 소분형과 함께 신생아 전용(NB) 사이즈 출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맘은 마더케이가 모든 아기의 ‘처음’ 순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 시작한 브랜드다. 처음 밴드 기저귀는 기존에 대용량으로 출시되어 부드럽고 발진 없는 기저귀로 '보들보들 기저귀'라고 불렸다. 이번에는 소분형으로 출시되면서 신생아 전용 사이즈를 함께 선보여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NB 사이즈는 4kg 이하 신생아를 위한 것으로 갓 태어난 아기라면 딱 맞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케이맘 처음 밴드 기저귀는 catch 커버를 적용해 개월수에 맞춰 배변을 잡아 흡수를 돕는다. 신생아 시기에는 catch hole 커버를 이용해 신생아 시기 묽은 변도 안심하고 흡수할 수 있게 했으며 유아동 시기에는 올록볼록 catch embo 커버 공법을 적용해 배설물이 새지 않도록 했다. 케이맘만의 catch 커버 구조는 공기의 원활한 순환을 도와 안쪽의 습기와 열기를 배출해 아기 피부에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신생아 기저귀를 살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인 피부 발진을 줄이기 위해 Groove 흡수 채널구조로 흡수력을 높였다. 수분이 닿자마자 뭉치지 않게 옆으로 빠르게 분산시키기 때문에 순간 흡수력을 높여 여린 아기 피부와 배설물과의 피부 접촉 면적 및 역류 현상을 줄여 통기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특수공법의 울트라 슬림패드는 많은 양의 배변도 뭉침없이 흡수하고 얇은 두께를 유지해 여름에도 답답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소분팩은 물론 본 제품과 동일한 대용량 팩도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마더케이X 케이맘 마케팅 관계자는 “신생아 시기에는 배변 형태도 다르고 피부의 예민도도 다르기 때문에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며 “케이맘 처음 밴드 기저귀는 개월수에 맞게 사용이 가능해 신생아는 물론 유아기까지 딱 맞게 사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도일자: 2019.03.29)


첨부파일 케이맘기저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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