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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세우고 육아하는 직원들이 키운 마더케이, 창립 10주년 맞아 할인 행사 2020-06-17
워킹맘이 세우고 육아하는 직원들이 키운 마더케이, 창립 10주년 맞아 할인 행사 2020-06-17

“산더미 같은 아기 짐을 편리하게,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는 없을까?”

2010년 한 워킹맘의 사소한 고민에서 시작된 마더케이는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이 꼭 구입하는 국민 출산육아용품 브랜드로 성장,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출산육아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는 마더케이의 대표 제품인 아기 지퍼백은 아기위생용품의 대명사로 육아용품시장의 새로운 국면을 열었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예비맘들이 베이비페어에서 꼭 구매하는 육아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더케이 김민정 대표는 “아기에게 필요하면서도 엄마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며, “아기지퍼백은 유해물질에 민감한 아기를 위해 소재에 대해 더 고민하고, 엄마의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사이즈로 다양한 아기용품들을 담기 좋도록 밑면을 설계하고 두줄 지퍼, 손잡이를 달았다”고 말했다.

아기지퍼백의 뒤를 이어 외출 시 짐을 줄일 수 있는 일회용 젖병, 모유 및 이유식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저장팩 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육아에 적합한 제품들을 개발, 생산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직원 70% 이상이 육아를 하는 엄마, 아빠로 육아에 대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하면서 적극적으로 제품 개발에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지난 2015년 여성 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여성 중심 기업으로도 인정받았으며 201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2019년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또한, 중국 및 대만,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되어 대표적인 한국육아용품으로서 뛰어난 품질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민정 대표는 “10년이 지났지만 항상 초심으로 마더케이는 항상 제품을 개발할 때 ‘내 아이가 쓴다면 어떨까?’라는 마음으로 원단 하나, 소재 하나를 고를 때도 최선인지 고민하고 있다”면서 “육아를 하는 부모들이 편안하고 안심하면서 육아용품들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니 직원 3명으로 시작했던 회사가 60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더케이는 10년 동안의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공식몰인 마더케이몰에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제품 감성샷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더스테이힐링파크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19일에는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2020년 리뉴얼 ‘케이맘 NEW 여름 기저귀’ 런칭 행사가 진행된다.

국민일보 이세연 기자

(*보도일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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